'주제가 없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3/09 유입키워드. 나오는건 한숨뿐... by 월하연
  2. 2008/03/09 바탕화면. 깔끔해서 마음에 드는... by 월하연
  3. 2008/02/29 번호 평가가격. 이거 비싼것인가... by 월하연
  4. 2008/02/29 자신의 취향 알아보기. 얼추 비슷한듯? by 월하연
  5. 2008/02/27 오랜만의 포스팅. OT는 무서웠다. by 월하연 (2)
  6. 2008/01/15 그저께 눈이 내렸습니다. by 월하연 (2)
  7. 2008/01/13 나의 블로깅 지수 by 월하연
  8. 2008/01/13 블로그 4일만에 Total 100을 돌파했습니다. by 월하연
  9. 2008/01/12 글은 쓰기 어렵다. by 월하연
  10. 2008/01/11 글 그리고 나의 인생 by 월하연
쩝. 슈퍼파워2가 블로그의 유입원인것이구나...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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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쓰고 있는 바탕화면 입니다.

깔끔해서 좋지만, 좀더 컸으면 했은 소망이 있지만 말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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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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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

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

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좋아하는 것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저주하는 것
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 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http://www.idsolution.co.kr/ 에서 진행합니다. 한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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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면 있는 자리인 술자리에서 처음으로 갈때까지 마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술먹고 놀던데, 저는 술먹고 어제 뭘 먹었는지 재확인하는 작업을 4번하고 잠이 안와서 고층빌딩용 창문 옆에 앉아서 바람이나 쐬다가 기상시간이 되었습니다. 놀아보지도 못했군요.

소주와 맥주를 각각 4잔정도(소주 종이컵, 일반 종이컵)이었으니...대략 소주 1병정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지금껏 술을 마셔 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요.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기억이 나는데(누워 있다가 옆자리에서 자던 양반한테 자리를 뺏기고, 바람을 쐬다가 옆자리와 저 끝자리에서 자면서 확인작업을 하기도 하고...), 몸이 말을 안들으니 신선한 경험이더군요.

착실히 포스팅을 올려야 할텐데 말입죠. 보는 사람을 없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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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은 부산이라 눈을 보기가 힘든데, 아침에 일어나니 살포시 눈이 내렸었습니다.(사진을 찍을 때는 눈이 어느정도 녹은 상태였습니다.)
몇년동안 눈을 못 봤습니다. 감흥이 새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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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Get an Ultrasound career



흐음... 저는 62%로 뜹니다. 중독인건지 아닌건진 애매한 수치입니다.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면 그림을 눌러보세요.

http://bloggertip.com/2588 문제를 번역해둔 포스트입니다. 선택지는 거의 대부분 알아 보실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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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도 몇개 없는데, 어떻게 온건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유니클락 설치 글을 올려서 그런것일지도 모르겠군요.

좋아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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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니 소설을 쓰던 버릇인지 '-이다.'라는 끝맺음을 많이 쓰게되었다.

편하게 '-요'등을 쓸 수도 있지만, 왠지 마음이 끌리지 않는다.

아니 나에게는 '-요'라는 끝맺음보다 '-이다.'라는 끝맺음이 더 편하다. 뭐, 다른 사람들은 불편해 할 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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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서 글을 뺀다면 나는 아마 반은 시체가 될 것이다.

얼마 안되는 인생이긴 하지만 기억이나 추억속에서 언제나 글을 보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

책을 보고, 신문을 보고, 광고를 보고....아, 광고는 아닌가?

뭐, 언제나 글을 봤으니 말이다.

집에서든 자동차를 타든 뭘하든 말이다.

덕분에 국어는 잘했지만 수학에서 강타를 맞고 쓰러졌지만...

좋다고 해야 할까, 나쁘다고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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